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CoinSplit(코인스플릿)에 이어

제가 가장 처음 개발했던 봇이자 트레이딩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봇

CoinSignal(코인시그널)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CoinSignal(코인시그널)은 어떤 방식으로 매매를 하는 봇인가?

저는 빨리빨리 문화에 길들여진 전형적인 한국인이기에 기다림 속에 큰 수익을 얻어내는 장기투자를

전혀 하지 못하는 트레이더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빠르게 수익을 내고

매도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많은 시간 끝에 결론 지어진 가장 중요한것은 [매수 타점]이었고

알고리즘을 통해 저만의 타점을 찾는 봇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코인시그널의 기본 매수 타점은 바로 나와 다른 트레이더들이 공포를 느끼는 구간에 매수를 하는 것입니다.

 

봇을 통해 매수했던 두가지 차트를 예시로 보여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매도 타점은 어떻게 잡는데?

코인 시그널의 매도는 2가지 방법을 통해서 매도합니다. 사용자가 설정한 [익절 %], [손절 %]

익절은 알겠는데 손절은 손해보고만 팔겠다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실 겁니다.

코인 시그널은 기본적으로 [추적손절방식]을 사용합니다. 매수된 코인이 가격이 오를 때마다 초기에 설정되어있던

손절 값도 점점 올라가게 되고, 상승하던 코인이 상승을 멈추고 하락을 하게 되어 설정된 손절 값에 도달할 때까지

매도를 하지 않습니다. 하락 이후 손절 값에 도달하지 않고, 반등이 이어지는 경우 계속 추세를 이어갑니다.

 

분할매수 기능

평균단가를 보장 받기 위해 분할매수 기능을 지원합니다.

설정 값을 통해 마틴게일 형식으로 매수 가능하고, 원치 않으시다면, 사용자의 설정에 맞게 

분할매수가 가능합니다.

또한 리스크 관리개념으로 제가 개발한 피보나치식 분할매수 기능도 옵션으로 제공됩니다.

 

자동 스캘핑 설정

코인 시그널의 꽃의 기능 [자동스캘핑]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동 스캘핑은 확률이 높은 자리를 매매 타점을 기준에서 매수, 매도를 반복하는 기능으로 

하락장, 급락장에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수익을 누적시키는 방식입니다. 또한 장기투자자 분들에게는 

훌륭한 저점을 잡을 수 있는 설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의 기능으로는 

업비트 모든 원화 코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특정지표,

이전 캔들 대비 현재 캔들의 거래량 증감률, 등락률 등을 

수시로 모니터링할 수 있고, 

우상향 매수, 골든크로스 매수, 급등주 매수 등등 장의 분위기에 따라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는 매수 타점 옵션들이 있습니다. 저 또한 봇을 사용하며 투자를 하기 때문에 사용하면서 

필요한 웬만한 기능들은 개발되어있고, 지속적으로 개발 중입니다.

 

 

 

코인스플릿(CoinSplit)을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https://open.kakao.com/o/sbuSoysd

 

위의 오픈 채팅방으로 문의하시면, 구매와 관련된 상담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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